코스피
7475.94
▲ +2.52% |
코스닥
837.43
▲ +5.47% |
나스닥
26281.61
▲ +0.29% |
원/달러
1498.87
▼ -7.04원
|
브렌트유
76.01
▼ -0.38% |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코스피 | 7475.94 | ▲ +2.52% |
| 코스닥 | 837.43 | ▲ +5.47% |
|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7,805 | -3,228 | +11,314 |
| 코스닥 | -4,213 | -1,563 | +5,825 |
코스피는 기관이 홀로 1조 1,314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어 2.52% 급등한 7475.94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기관의 5,825억 원 순매수세 속에 5.47% 폭등한 837.43을 기록하며 양 시장 모두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문구류(+25.66%)가 빨간색 상승 불꽃을 뿜었고, 통신장비(+10.0%)와 핸드셋(+7.44%) 등 IT 부품 섹터가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 지표 | 값 | 전일/전기 |
|---|---|---|
| 국고채(3년) | 3.768 | ▼ -0.01 |
| 국고채(10년) | 4.23 | ▼ -0.02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5 | ― 0 |
| 소비자물가YoY | 3.16% | ― |
글로벌 공포지수인 VIX가 -5.11% 급락하며 시장 전반에 안도감이 돌았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7%(+0.66%)로 소폭 올랐고 달러인덱스도 100.97(+0.03%)로 강보합을 보였으나,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에 파란색(하락) 하방 압력을 받으며 7.04원 내린 1498.87원에 마감, 1,500원 선을 내주었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환율 하락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768%로 소폭 내렸습니다.
| 지표 | 종가 | 등락률 |
|---|---|---|
| 다우 | 52637.01 | ▲ +0.29% |
| S&P500 | 7575.39 | ▲ +0.42% |
| 나스닥 | 26281.61 | ▲ +0.29% |
| 닛케이 | 68557.73 | ▲ +1.20% |
| 상해종합 | 3996.16 | ▼ -1.00% |
| 원달러 | 1498.87 | ▼ -0.47% |
| WTI | 71.41 | ▼ -0.93% |
| 브렌트유 | 76.01 | ▼ -0.38% |
| 금 | 4104.1 | ▼ -0.64% |
| VIX | 15.03 | ▼ -5.11% |
| 미국채10년 | 4.57 | ▲ +0.66% |
| 달러인덱스 | 100.97 | ▲ +0.03% |
간밤 미 증시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핵심 종목들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다우(+0.29%), S&P500(+0.42%), 나스닥(+0.29%)이 나란히 빨간색 상승 마감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지수 역시 1.2% 오르며 아시아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고, 이 같은 미 반도체발 온기가 고스란히 국내 IT 대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형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