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3 SIGNALS
✓중동 교전 재개와 유가 급등 여파로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거래일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1.56% 하락했습니다.
✓금일은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유가 추이 및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여부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MAIN STORY
중동 교전 재개로 WTI 원유 가격이 5% 넘게 급등하고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 간 교전 재개로 WTI 원유 선물 가격이 5% 넘게 급등했고,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미 국채 금리 상승과 뉴욕증시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MAIN 6 METRICS
코스피
6,835.80
▲ 0.23%
코스닥
821.25
▼ 1.56%
나스닥
26,099.77
▼ 1.03%
S&P500
7,631.47
▼ 0.71%
원/달러
1,374.65
▲ 7.69
미국채10년
4.80
▲ 0.04
WTI
90.68
▲ 5.06%
VIX
16.34
▲ 9.52%
MOO:VIEW
미국과 이란 간 교전 재개 여파로 원유 선물이 급등하며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자금 이탈 압력이 가중되는 분위기입니다. 중동 긴장이 원자재 가격 상승을 유발함에 따라 미 국채 금리 변동성도 함께 확대된 것으로 관찰됩니다.
대외 악재 속에서도 국내 증시는 코스닥의 부진과 달리 코스피가 0.23% 오름세를 지키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방어력을 보였습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등 원화 약세 흐름이 겹치며 시장 전반에는 경계감이 형성되는 양상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코스피에서 기관이 6,286억 원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석유와가스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제품 및 화장품 업종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중동 유가 급등세가 안정화된다면 환율 상승 압력이 완화될 수 있으나,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로 증시 하방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 악재 악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형주 중심의 하방 지지력이 유지될 수도 있는 만큼 관련 수급 추이를 지속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TODAY'S WATCH
· 미국과 이란 간 교전 재개에 따른 브렌트유 등 원유 선물 가격의 추가 상승 여부
· 국내은행 부실채권 18.9조원 돌파 이후 기업 여신 건전성 영향
· 팔로알토 및 델 등 글로벌 AI 관련 기업 실적 발표 후 기술주 수급 흐름
중동 긴장 재발에 따른 유가 급등과 외인·기관 매도세 속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여부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MOO:Q · 오늘의 질문
고용 발표를 앞두고 나스닥이 하락세를 이어갈까요?
확인 예정일 2026-09-03
MOO:CHECK · 지난 질문의 결과
외국인 순매도 흐름 속에서 코스닥이 하락세를 이어갈까요?
판정: MATCH
SOURCES